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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두 "아시아나 매각시한 남아있어…긴밀히 소통해야"


입력 2020.07.14 15:16 수정 2020.07.14 15:17        이충재 기자 (cj5128@empal.com)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4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기업 지원을 위한 금융권 간담회에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14일 아시아나항공 M&A(인수합병)와 관련해 "매각 마감시한이 끝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손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 명동회관에서 열린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에서 기자들과 만나 "산업은행이 매각 시한을 끝났다고 보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좀 남아있다고 본다"며 이같이 밝혔다.


손 부위원장은 이어 "이대로 협상이 끝나는 상황은 아니다"며 "당사자 간 의사소통을 긴밀히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이충재 기자 (cjl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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