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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총비서로 추대됐다.
11일 조선중앙통신은 전날 개최된 제8차 노동당대회 6일차 회의 내용을 전하며 "당 제8차 대회는 김정은 동지를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할 것을 결정한다"고 전했다.
북한은 앞서 당 규약을 개정해 기존 당 위원장 체제를 비서 체제로 5년 만에 환원한 바 있다.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은 기존 직책이었던 정치국 후보위원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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