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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파면 선고에 널 뛰고 있는 코스피…2470대 약세


입력 2025.04.04 11:59 수정 2025.04.04 12:02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코스피 장중 2500선 회복했다가 2470대로 주춤

코스닥도 장중 690선 넘었다가 680대로 내려앉아

이재명 정치테마주 상승세…오리엔트정공·형지글로벌·이스타코 오름세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뉴시스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인용한 4일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4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0.66%내린 2470.41에, 코스닥은 0.76% 오른 68.71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1.46% 내린 2450.49에, 코스닥지수는 0.92% 내린 677.23에 개장했다.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던 지수는 헌재 선고를 전후해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의 경우, 장중 한때 25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이내 2470대에 머무르는 모습이다. 코스닥 역시 장중 690선을 넘어섰다가 680대로 내려앉았다.


특히 윤 전 대통령 파면에 따라 조기 대선이 확정된 영향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테마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리엔트정공(3.22%)을 비롯해 형지글로벌(3.09%), 이스타코(2.22%) 등이 오르고 있다.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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