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LG화학은 27일 열린 4분기 결산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신규 전기차 모델 지속 출시 및 친환경정책 확대로 배터리 부문은 연간 조 단위 영업이익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기준 파우치와 원통형 배터리 생산능력은 120기가와트시(GWh)였고 올해는 35만GWh 늘어난 155만GWh로 확대될 것"이라며 "원통형 비중이 높다"고 덧붙였다.
[컨콜] LG화학 "ESS·전기차 리콜 관련 추가 충당금 제한적"
LG화학은 27일 열린 4분기 결산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코로나 화재로 리콜이 진행중이며 ESS 주택용 일부 제품도 리콜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원인을 조사 중이나 명확한 규명은 안된 상태"라고 밝혔다.이어 "LG에너지솔루션은 분사 및 발생주의 회계원칙에 따라 4분기 일정 규모의 충당금을 설정했으나 구체적인 금액은 밝히기 어렵다"면서 "리콜 진행 상황을 보면 추가적으로 충당금을 쌓기에는 제한적이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LG화학, 지난해 매출 30조 돌파…창사 이래 처음
작년 4분기 매출 8조8858억, 영업익 6736억 기록올해 매출목표 37조3천억…"4대 사업으로 한 단계 도약"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다보스포럼 패널로 초청…韓 기업인 중 처음
27일 기후변화 대응방안 세션서 LG화학 실행방안 발표
박수영 "그래도 이재명은 안된다…진짜 심판 이제부터"
尹, 경호 최장 10년 받는다…전용기 탑승도 가능 [尹 탄핵인용]
김새론, 49재에도 '잡음 계속'…2017년작 '리얼', 8년 만에 OTT 역주행
"유흥주점 왜 갔어요" 날선 질문에 대답이…정준호, 전주영화제 기자회견서 무슨 일?
'12만 유튜버' 김웅서 사인 둘러싼 의혹…동거녀는 왜 유서를 삭제했나?
'女 폭행 논란' 밴드 잔나비 출신 윤결, 尹 탄핵 인용 후 "X 같은 날"
실시간 랭킹 더보기
경제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 尹 탄핵심판 선고 '촉각'…이재명 테마주, 일제히 급등
· 한국피아이엠,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2%↑
· 반도체주 '울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2%대 하락
· 에이유브랜즈, 코스닥 상장 첫날 52% 강세
· 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 4% 강세,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