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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이 28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인턴 경력확인서를 허위로 써준 혐의로 기소된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檢, 조국 아들 '허위 인턴 의혹' 최강욱에 징역 1년 구형
"허위 인턴 증명서로 입학사정 업무 방해"선고는 내년 1월…금고 이상시 의원직 박탈
속보 법원 "정경심, 조국과 공모해 허위 인턴확인서 발급"
법원이 23일 동양대 정경심 교수가 남편인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공모해 허위 인턴확인서를 발급한 점을 인정했다.
[처럼⑦] 태도는 최강욱처럼
검찰, 최강욱에 '허위 인턴서 발급 혐의' 구형하며 태도 지적재판 받는 동안 검찰 및 사법부에 분노·신경질적 언행 이어가'피의자' 신분임에도 최근 법사위원 보임…야권 강하게 반발윤석열 겨냥해 '법관 탄핵' 주장도…본인 1심 선고는 내달 28일
기소된 최강욱 윤석열에 "비위행위자가 경거망동하면 탄핵"
최강욱 열린민주당 의원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에게 허위 인턴 증명서를 발급해준 혐의로 징역 1년을 구형받은 가운데 윤석열 검찰총장을 겨냥해 "비위행위자가 어설픈 경거 망동을 계속한다면 기다리고 있는 것은 국회의 탄핵"이라고 경고했다.최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에 '입법으로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을 완성할 때'라는 글을 올리고 "법무부장관이 사의를 표명하고, 대통령이 나서서 사과를 하였음에도 비위행위자는 태연히 업무에 복귀하여 법치주의와 상식을 운운하는 것은 결코 민주공화국이 용인할 상황이 아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스스로 저지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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