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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과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석, 자리에 착석하고 있다.
LH 사태 "검찰 탓"이라는 이낙연·추미애
秋, 23년 전 사건 들춰내 "검찰 안 변했다"IMF 사태 "권력 수사 못한 검찰 책임 커""부동산 불패신화를 조장한 세력도 검찰"李 "작년 7월 수사 지시했는데 검찰이 무시"
<포토> 시장상인과 인사 나누는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과 김승식 광역의원 후보가 14일 오후 서울 강북구 강북종합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낙연은 6번·김종인은 1번…국민의힘 '부산 홀대론' 솔솔
與野, 부산시장 보궐선거 태도 확연한 온도차이낙연, 올해 6번째 부산行…김종인은 단 1번與, 김영춘 전방위 지원…野박형준, 홀로 고군분투정의화 "여론조사 결과 좋다고 안도하다 큰 코 다쳐"
거세지는 '변창흠 사퇴론'…이낙연도 "자리에 연연하는 분 아냐"
李, 변창흠에 사실상 자진사퇴 우회 압박노웅래 "변창흠·장충모, 스스로 거취 결정해야"
<포토> 김태년 "국민의힘 LH 투기의혹을 '권력형 게이트' 주장 유감"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김태년 대표 직무대행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직무대행은 "국회의원 전수조사를 지체하지 말고 바로 행동에 옮겨야 한다, 민주당은 준비돼 있다. 국민의힘도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밝히며 "한가지 유감스러운 점은 국민의힘이 LH 투기의혹을 '권력형 게이트'라 주장하는 것이다. 권력형 게이트는 고위공직자가 법 이상의 권한을 남용해 이권에 개입하는 것이고, LH투기는 내부정보를 이용한 투기다. 선거전략이겠으나 국민의 분노와 허탈감을 정쟁수단으로 삼아선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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