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LG전자는 29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실적으로 매출 18조8095억원, 영업이익 1조516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7%. 39.1%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역대 1분기 가운데 가장 높은 8.1%다. 이는 각각 분기 사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LG전자, ESG·내부거래 위원회 신설…경영 투명성 강화
28일 이사회 개최…2개 위원회 신설 결의
LG전자, 싱가포르 쇼핑몰에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 공급
LCD와 달리 백라이트 없어…올레드 강점 극대화매장·박물관·자율주행차·항공기 인테리어 활용 가능
LG전자, 상생 5대 과제 올해도 중단 없이 추진
28일 ‘LG전자 협력회 정기총회’ 개최협력사 대표들에게 ‘감사의 뜻’ 전달
대우건설, LG전자와 A.I 스마트 단지 구축 위한 업무협약
스마트홈 플랫폼 연동…하반기 ‘푸르지오’ 단지부터 순차적 적용사용자 생활패턴 기반 빅데이터 활용‘지능형 주거 공간’ 등 특화서비스 제공
LG전자, 홈페이지 대대적 개편...온라인 브랜드샵 도입
구독 경제 맞춰 유지관리 서비스 제공...챗봇과 전문가 상담까지
박수영 "그래도 이재명은 안된다…진짜 심판 이제부터"
김새론, 49재에도 '잡음 계속'…2017년작 '리얼', 8년 만에 OTT 역주행
금전 문제로 친구에 총구 겨눈 60대…살인미수 징역 6년
'12만 유튜버' 김웅서 사인 둘러싼 의혹…동거녀는 왜 유서를 삭제했나?
[속보] 尹, 관저서 나경원 만났다…"어려운 시기에 고맙다"
'女 폭행 논란' 잔나비 출신 윤결, 尹 탄핵 인용 후 "X 같은 날"
실시간 랭킹 더보기
경제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 尹 탄핵심판 선고 '촉각'…이재명 테마주, 일제히 급등
· 한국피아이엠,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2%↑
· 반도체주 '울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2%대 하락
· 에이유브랜즈, 코스닥 상장 첫날 52% 강세
· 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 4% 강세,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