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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일 천안함 전 함장(오른쪽)과 이성우 천안함 유족회 회장(왼쪽두번째)이 9일 국회를 찾아 최근 논란이 된 조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의 "최원일 천안함 함장이 부하들을 수장시켰다" 는 발언에 대해 항의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를 방문하고 있다.
'천안함 막말' 파장에 文까지 소환…野 "무릎 꿇고 사과"
국민의힘 "북한 소행이라는 말이 그렇게 어려운건가""문 대통령이 천안함 폄훼 행태 당장 중단하게 해야"
"천안함 폭침은 북한 소행인데"…與 전 부대변인 '수장' 발언에 야권 '발칵'
"천안함 함장이 부하 수장" 與 전 부대변인 막말"국민에 대한 200차 가해…대변인 아니라 궤변인"민주당·文 대통령의 공식 입장 촉구
국민의힘 "대통령님, 천안함 폭침은 북한 소행입니까"
김기현 원내대책회의서 "북한 눈치보며 넘어가려 말고 답변해달라"
與 전 부대변인 “천안함 함장이 부하들 수장” 망언…논란 일파만파
윤석열 현충일 메시지 논평 중 나와“부하들 수장시키고 책임 안 졌다” 주장“위험한 발언”이라며 제지했지만 고집화난 최원일 “민주당 입장 기다리겠다”
윤석열, 현충일에 천안함 생존자 만나…"괴담유포는 혹세무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현충일을 맞아 K-9자주포 폭발사고 피해자 이찬호 씨와 천안함 생존자 예비역 전우회장 전준영 씨를 잇따라 만났다.윤 전 총장은 6일 오후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전 씨의 거처를 직접 찾아가 3시간가량 만남을 가졌다고 윤 전 총장측은 전했다.윤 전 총장은 "천안함 피격사건은 대한민국이 여전히 전쟁의 위협에 노출된 분단국가임을 상기시키는 뼈아픈 상징"이라며 "안보가 위태로운 나라는 존속할 수 없고, 경제와 민주주의 모두 튼튼하고 강력한 안보가 담보되어야 가능하다"고 말했다.윤 전 총장은 '천안함 괴담'과 관련, "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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