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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One-firm전략부장 진정선 ▲글로벌전략부장 홍창기 ▲비서실장 강승호 ▲감사부 팀장 겸 감사역(부서장 대우) 최두성
◇전보
▲전략기획부장 이성준 ▲ESG전략부장 박찬영 ▲모델검증부장 박영진 ▲플랫폼QC Unit장(부서장 대우) 박순민 ▲이사회사무국장 서기원
KB금융, 이틀 연속 52주 신고가 경신...시총 25조
6개월 만에 금융 대장주에 복귀한 KB금융이 하루 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고 있다.12일 오후 1시 5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3%(1800원) 오른 6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52주 신고가로 2거래일 연속 경신 중이다. 이날 현재 시가총액은 25조6318억원으로 전날 24조9485억원에서 6800억원 이상 증가했다.전날 KB금융은 3.81%(2200원) 상승한 6만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5월 11일 5만9700원을 기록한 이후 8개월 만에 전고점을 돌파한 것이다. 주가가 3거래일 연속…
KB금융, 카뱅 제치고 5개월 만에 '금융 대장주' 탈환
장중 코스피 시총 12위 등극
윤종규 KB금융 회장 "디지털 플랫폼 원스톱 서비스 제공"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차별화된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해 고객 경쟁력을 끌어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9일 KB금융에 따르면 윤 회장은 지난 7일 열린 '2022년 상반기 그룹 경영전략회의'에서 윤 회장은 "넘버원 금융플랫폼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심플·스피디·시큐어 등 3S 기반의 고객중심 디지털 플랫폼 제공을 통해 3600만 고객들이 KB금융 내에서 편리하게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ESG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며 시대적 흐름"이라며 ESG 투·융자를 통해 금융사 본연의 역할을 속도감 있게 실…
[신년사] 윤종규 KB금융 회장 "No.1 금융플랫폼 기업 도약"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새해에는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No.1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윤 회장은 3일 서울 여의도본점 신관에서 열린 온라인 생중계 방식의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그는 그룹의 중장기 경영전략인 'R.E.N.E.W.'를 제시하며, 디지털을 통해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No.1 금융플랫폼 기업이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R.E.N.E.W는 ▲핵심경쟁력 강화 ▲글로벌&비금융사업 영역 확장 ▲KB스타뱅킹의 역할 확대 ▲차별화된 ESG 리더십 확보 ▲최고의 인재양성…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5000만원 전달
KB금융그룹은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22에서 한국 피겨 꿈나무들을 위한 장학금 5000만원을 대한빙상경기연맹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KB금융은 유소년 피겨 유망주 후원을 통한 피겨 발전이라는 취지로 2015년부터 매년 10명의 남녀 유망주를 선정해 장학금을 지원해왔다.장학금은 피겨 꿈나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수혜자는 지난 달 개최된 2021 KB금융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와 이번에 열린 KB금융 코리안 피겨스케이팅챔피언십 2022의 성적을 합산해 대한빙상경기연맹에서 선정하게 된다.KB금융 …
한동훈, 尹 파면에 입장 냈다…"언제나 국민과 함께"
[속보] 中 “10일부터 모든 미국산 수입품에 34% 관세 부과”
나경원 "패배주의 안돼…'이재명 행정권 장악'은 우리의 미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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