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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선임
▲상임이사 이미영
예보, 착오송금 16억원 주인에게 반환
예금보험공사는 착오송금 반환 지원 제도를 시작한 후 약 6개월 간 총 16억원, 1299건을 송금인에게 돌려줬다고 12일 밝혔다.착오송금 반환 지원은 송금인 실수로 잘못 보낸 돈을 예보가 다시 돌려주는 제도로 지난 7월 6일 도입됐다.지난해 말까지 총 77억원, 5281건의 착오송금 건을 접수했고, 심사 결과 31억원(2227건)을 지원 대상으로 판정했다. 지원 대상 중 928건은 현재 반환 절차가 진행 중이다.수취인 계좌가 ▲보이스피싱 등 사기범죄에 이용된 경우 ▲압류 등 법적 조치가 적용된 경우 ▲수취인이 사망 또는 파산절차가 …
[신년사] 김태현 예보 사장 "8월까지 예금보험 개선안 마련"
김태현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성장한 경제규모에 상응하는 실효성 있는 예금보험제도를 올해 안에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김 사장은 3일 신년사에서 "오는 8월 말까지 금융위원회와 함께 보호한도와 보험료율, 목표기금 수준 등 예금보험제도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개선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보호영역 확대 ▲선제적 부실예방 강화 ▲지속가능성 제고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새로운 예금보험제도를 구축해 미래의 금융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김 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연착륙 과정…
예보, 11월까지 착오송금 12억원 반환
790건 반환지원 절차 진행 중
[D:FOCUS] 세븐틴 민규 "팬들의 사랑에서 성취감 느껴"
'아레나 옴므 플러스' 2월호에서 공개
이영자·장윤정·유세윤 등 한솥밥…엘스토리·스카이이앤엠 맞손
엘디스토리가 장윤정의 소속사인 스카이이앤엠과 손잡는다.13일 엘디스토리는 “이영자·지석진·김숙·홍진경·장윤정·붐·이찬원 등이 속한 스카이이앤엠과 인수합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두 회사는 MC·가수·개그맨·배우·스포츠 선수 셀럽 등 총 70여명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매니지먼트사로 발돋움한다.엘디스토리 이동열 대표는 “스카이이앤엠 TN사업부 노진영 대표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인한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교류해 온 두 회사가 합치는 것으로 결정했다”면서 “한 지붕 아래서 활동을 다각화하며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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