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검정 뿔테 안경에 스포츠 컷"…대구서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40대 남성 외모


입력 2022.08.08 18:20 수정 2022.08.08 16:04        황기현 기자 (kihyun@dailian.co.kr)

ⓒ 뉴시스

대구에서 4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경찰이 뒤를 쫓고 있다.


대구보호관찰소는 지난 7일 오후 11시 50분쯤 대구 북구 태전동에서 40대 A씨가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171cm의 키에 몸무게는 78kg다. 짧은 스포츠형 머리를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찍힌 CCTV 영상에서 A씨는 파란색 반소매 티셔츠에 검정 바지, 검정 마스크, 검정 뿔테 안경을 착용했다.


경찰은 소유 차량이 없는 A씨가 택시를 타고 도망쳤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A씨를 본 시민은 대구보호관찰소(053-950-1671)나 대구북부경찰서(053-380-5116)로 신고하면 된다.

황기현 기자 (kihyun@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