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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주호영 비상대책위원회체제를 상대로 제기한 효력 정지 가처분신청과 관련해 법원 심리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준석 제기 '효력정지 가처분' 17일 심문…'국바세'도 같은 법정에
李 "비상상황 조건 성립하지 않아"국힘·비대위 "절차상 하자 없다"
[8/17(수) 데일리안 출근길 뉴스] 이준석 제기 '효력정지 가처분' 17일 심문…'국바세'도 같은 법정에 등
▲이준석 제기 '효력정지 가처분' 17일 심문…'국바세'도 같은 법정에이준석 당 대표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전환에 반발하여 국민의힘과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을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이 17일 열린다.같은 날 이 대표를 지지하는 당원 모임인 '국민의힘 바로세우기'(국바세) 소속 1500여명이 제기한 비슷한 취지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도 같은 법정에서 실시된다.현재 이 대표 측은 국민의힘 비대위 전환 결정 과정에서 절차상·내용상 하자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비대위 체제 전환에 필요한 '최고위 기능 상실'…
오늘 이준석 '가처분' 결과...주호영 "당 검토 결과 절차에 문제없다 결론"
이준석과 회동..."확인해줄 수 없다"
서울남부지법 들어가는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비상대책위원회 전환 및 비대위원장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기일인 17일 오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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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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