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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급 전보(9월 23일자)
△개발전략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박연진
"암호화폐"로 돈 벌었다며 피자집서 400만원 팁 준 남성…석달 지나자
미국의 한 피자가게에 400만원에 달하는 팁을 남겨 주목을 받고 현지 언론에도 소개됐던 남성이 돌연 전액 환불을 요구해 가게를 당혹케 했다.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 스크랜턴에 있는 피자가게에 거액의 팁을 남겼던 에릭 스미스가 변심해 카드사와 피자가게에 팁 전액을 환불해달라고 했다.앞서 에릭은 지난 6월 이 피자가게에 방문해 13.25달러(한화 약 1만8000원)짜리 피자를 시켜 먹었다. 이후 그는 자신에게 음식을 서빙한 마리아나 램버트에게 3000달러(약 420만원)의 팁을 남겼다.그가 영수증에 …
"오빠 X 것 같아"…모 대학축제 메뉴판 속 선정 문구 '눈살'
대전 소재 한 대학 학과가 축제간 홍보부스에 선정적인 홍보 문구를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22일 대학생 소통 애플리케이션 '에브리타임'에서 대전 소재 A 대학교 재학생은 "도대체 이 부스는 어떤 과에서 만든거냐?"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글쓴이 A씨는 "다른 부스는 다 어디 과인지 써놨는데, 이것만 안 써있다"며 "부스 이름부터 메뉴까지 의도가 뻔히 보이는데 이번 축제는 도대체 누가 관리하길래 이걸 허락해준 거냐"고 설명했다.글과 함께 부스 현수막과 부스에 걸린 메뉴판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흰색 배경에 빨간색 글씨로 크게 '…
안심전환대출 5일차 1만3531건 신청…누적액 1조2706억
21일 2820건·2602억 신청
세정 올리비아로렌, 가을 아우터 매출 54% '쑥'
세정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은 가을 아우터 판매 호조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실제로 8월부터 9월 15일까지 올리비아로렌의 가을 아우터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다. 지난 5월 여름 아우터 매출이 전년 대비 46% 성장한 것에 이어 가을 아우터까지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올리비아로렌은 올해 아우터 매출이 호조를 보이는 가장 큰 이유로 트렌드에 맞는 상품의 변화와 전속모델 효과를 꼽았다.특히 최근 가을 여성복 트렌드 중 숏 기장 아우터의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올리비아로렌만의 감각적이면서여성스러운…
국민의힘 경선, 5월 4일 전엔 끝난다?…조기대선 일정에 쏠린 눈
尹 전 대통령 파면 후 김건희 여사 검색해보니, 달라진 인물 정보 '눈길' [尹 탄핵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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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 왜 갔어요" 날선 질문에 대답이…정준호, 전주영화제 기자회견서 무슨 일?
인천국제공항서 작업하던 70대男, 6m 아래로 추락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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