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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오후 6시 기준 2만358명… 전일 대비 2500여명↓


입력 2022.10.19 20:23 수정 2022.10.19 20:23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가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에게 안내를 해주고 있다.ⓒ뉴시스

19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2만35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최소 2만35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동시간대 기준 지난 18일 2만2939명보다 2581명, 일주일 전인 지난 12일(2만756명)보다 398명 줄어든 수치다.


지역별로는 ▲경기 5710명 ▲서울 4244명 ▲경북 1541명 ▲대구 1027명 ▲강원 1009명 ▲인천 976명 ▲충남 934명 ▲경남 857명 ▲부산 746명 ▲전북 709명 ▲광주 660명 ▲울산 506명 ▲대전 502명 ▲전남 451명 ▲충북 361명 ▲제주 101명 ▲세종 24명 순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관계로 오는 20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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