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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홍근 원내대표, 정청래 최고위원 등이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대장동 자료, 이낙연측에 전달" 남욱 진술, 한동훈 김의겸에 10억 소송, '이재명 사법 리스크'와 공천권
▲"대장동 자료, 이낙연측에 전달" 남욱 진술, 민주당 인사들은 즉각 부정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장동 관련 자료'가 이낙연 전 대표측에 전달됐다는 남욱 변호사의 공판에서의 주장과 관련해 민주당 인사들이 즉각 부인하거나 해당 진술의 증거능력·신빙성을 부정하고 나섰다.백혜련 민주당 의원은 6일 YTN '뉴스라이더'에 출연해 "남욱 변호사는 여태까지 직접적으로 자기가 경험한 진술을 한 게 단 하나도 없다"며 "유동규가 중간에 끼든지 정영학이 끼든지 전문진술·전문증언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백혜련 의원은 "자기가 경험한 것이 단 하…
이재명 "민주, 화물연대 파업 중재 의지 표명…국힘도 응답해야"
"노·정 간 대화 쉽지 않다면 국회가 나서야"
박영선 "이재명, 사법 리스크 넘을 비전 제시 못해…공천권 내려놔야"
"정치는 명분·실리 추구…李는 그걸 놓쳐""국민에 공천권 주는 디지털 정당으로 가야"
'이재명 100일' 평가한 주호영 "민주당서 내분 마그마 펄펄 끌어"
"이재명, 방탄·대선 불복 '투트랙'"
[12/6(화) 데일리안 출근길 뉴스] 이재명·문재인 향하는 검찰 칼끝…민주, 내부 결속 다지기 '안간힘' 등
▲이재명·문재인 향하는 검찰 칼끝…민주, 내부 결속 다지기 '안간힘'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와 문재인 정부 인사들에 대한 전방위적 검찰 수사에 대응하기 위해 내부 결속을 다지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다. 특히 이 대표의 '사법 리스크'와 관련한 당내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이재명을 지켜야 한다" 등 단일대오 강조 수위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이재명 지도부 체제' 출범 100일을 맞은 5일 당 지도부는 이 대표 관련 수사와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구속에 대한 비판을 동시에 쏟아냈다. 서 전 실장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
'60일 초패스트 개헌' 가능할까…우원식, 대선일에 개헌 국민투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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