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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산불 사망자 1명 늘어…총 27명


입력 2025.04.01 20:52 수정 2025.04.01 20:53        황기현 기자 (kihyun@dailian.co.kr)

영덕읍 출신 주민, 산불로 중상 입고 치료 중 숨져

지난달 29일 경북산불 최초 발화 추정 지점인 의성군 괴산리 야산 묘지가 불에 타면서 검게 변해 있다.ⓒ연합뉴스

경북 지역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1명 늘었다.


1일 경북 영덕군에 따르면 이날 영덕읍 출신 주민 이모씨가 산불로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이에 따라 경북 지역 산불로 인한 사망자는 총 27명으로 늘었다.


사망한 주민은 지역별로 영덕 10명, 영양 7명, 안동·청송 각 4명, 의성 1명이다.

황기현 기자 (kihyu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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