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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메이저리거 이정후·배지환, 나란히 결장


입력 2025.04.03 08:06 수정 2025.04.03 08:06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이정후 결장. ⓒ AP=뉴시스

코리안 메이저리거 이정후와 배지환이 나란히 결장했다.


샌프란시스코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과의 원정경기서 6-3 승리했다.


하지만 이정후는 이날 출전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휴스턴 선발 프람베르 발데스가 좌완 투수라 타선의 효율을 살리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이정후는 올 시즌 타율 0.278(18타수 5안타) 2루타 3개를 기록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3경기 연속 2루타 행진을 이어가며 중장거리 타자로서의 가치를 높이는 중이다.


피츠버그 배지환 또한 탬파베이전에 결장하며 3경기 연속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고 있다. 배지환은 올 시즌 2경기에 출전했고 4타수 무안타를 기록 중이다.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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