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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2X, 기네스북 등재 ´왜?´


입력 2011.04.29 08:51 수정         데스크 (desk@dailian.co.kr)

세계 최초 듀얼코어 프로세서 탑재 ´스마트폰´ 공식 인증 받아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2X’가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LG전자는 ‘옵티머스 2X’가 영국의 기네스 월드 협회로부터 ‘세계 최초 듀얼코어 프로세서 탑재 스마트폰’으로 월드 기네스북에 정식 등재됐다고 29일 밝혔다.

‘옵티머스 2X’는 엔비디아의 1기가헤르츠(GHz)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 빠른 인터넷과 게임 처리속도, 저전력이 특성인 제품으로,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듀얼코어 경쟁의 포문을 열었다.

또, 4인치 곡면 LCD디스플레이, 16GB 내장메모리, 800만 화소 오토포커스(AF) 카메라, 안테나 내장형 지상파DMB, 1500mAh 대용량 배터리 등을 탑재했다.

더불어 HDMI를 지원해 풀HD 영상을 TV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9축 자이로스코프 센서를 내장해 자동차, 스포츠 등 동작을 인식하는 역동적인 모션 컨트롤 게임을 즐길 수 있다.

LG전자는 최근 ‘옵티머스 2X’ 출시를 유럽·북미 등 글로벌 지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은 “‘옵티머스 2X’의 기네스 등재는 시장을 주도의 혁신적 제품을 가장 먼저 내놓은 결과”라며 “이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LG모바일 기술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스크 기자 (des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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