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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가마
[미디어 브리핑] KBS노조 “보도참사 부른 ‘대화 녹취’ 정체 밝혀라”
KBS노동조합이 최근 검언유착과 관련한 KBS ‘뉴스9’의 보도에 대해 비판에 나섰다.<이하 KBS노동조합 전문>보도참사 부른 ‘대화 녹취’ 정체 밝혀라최근 검언유착 의혹으로 구속 수감된 채널A 이동재 전 기자에 대해 지난 18일 KBS 뉴스9는 단독으로 입수한 대화 녹취가 ‘스모킹 건’이 됐다고 보도했다.보도본부는 이 대화와 그동안의 KBS 취재를 종합하면 ‘이 전 기자가 한동훈 검사장을 만나 총선에서 야당이 승리하면 윤석열 총장에게 힘이 실린다는 등의 유시민 이사장 관련 취재 필요성을 언급했고, 한 검사장은 돕겠다는 …
한동훈 측, KBS에 오보 취재원 공개 요구…진중권 "반드시 배후 밝혀야"
한동훈 변호인, KBS 오보 취재원 공개 요구이동재·한동훈 공모 보도했던 KBS는 사과일각선 '또 다른 권언유착' 의혹도진중권 "공작의 배후 드러내 구속시켜야"
아베, 문대통령 폭우 위로전에 답전…"따뜻한 말씀 감사"
아베 "피해지역 복구에 최선 다하겠다"
"시청료를 인상하겠다고?"
시청자, 공영방송의 공정성(公正性)과 독립성(獨立性) 말해공영방송의 카메라와 마이크가 돈과 권력에 아부하지 말아야
日 물폭탄에 사망 69명·실종 13명…101개 하천 범람
일본의 기록적 폭우로 인한 인명 피해가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NHK는 지난 4일부터 시작된 규슈(九州)를 중심으로 한 폭우로 이날 오전까지 69명이 숨지고 13명이 실종됐으며, 1명이 심폐 정지 상태라고 밝혔다.하천 범람과 산사태로 인명 피해가 집중된 규슈 중서부 구마모토현에선 62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됐다.일본 국토교통성에 따르면 이번 장마철 폭우로 12개 현(縣·광역지자체)에서 101개 하천이 범람해 최소 1550㏊(1550만㎡)의 토지가 침수됐다.폭우로 산사태와 침수 피해를 본 지역에서는…
[오늘 날씨] 서울 낮 최고 16도·일교차 15도↑…환절기 면역력 챙기려면 '이 음식' 먹어야
국민의힘, 2017년보다 '조기 대선' 해볼만한 이유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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