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울'이 관객수 120만을 돌파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7일 '소울'은 1367개의 스크린에서 8만 41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20만 6790명이다.
6일에도 8만 5369명의 관객이 보며 개봉 3주차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소울'은 음악 선생님으로 일하던 조가 꿈에 그리던 최고의 밴드와 재즈 클럽에서의 연주를 앞두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돼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한편 '귀멸의 칼날:무한열차 편'은 4만 8571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2위 '어니스트 씨프'가 1만 3044명으로 3위 '세자매'가 3299명으로 4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