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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707특임단장 "김용현 전화 지시 받은 특전사령관이 의원 끌어내라 지시"
軍이 대비하는 '모든 가능성'에 계엄은 없었다
계엄사령관 맡았던 육군총장"계엄, 상상하지 못해"계엄법 등 숙지 못한 탓에'명령 복종' 군 특성 극대화
[실패한 계엄령] '충성심 악용' 김용현…육군총장을 '허수아비'·'총알받이'로
병력 투입·포고령 발표 김용현이 주도비상계엄 건의·기획·실행까지 도맡아계엄사령관 맡았던 육군총장, 尹 담화시점에 계엄 인지…"상황실 구축 집중"
임기단축? 의원내각? 책임총리?…'尹 계엄'에 주목받는 권력구조론
윤 대통령 '질서 있는 퇴진' 로드맵 중 하나로'임기단축 개헌' 눈길…野는 "선택지 아냐"韓 '책임총리제' 꺼냈지만 野 '위헌 주장'에가로막혀…민주당 동의없어 개헌 어려울 듯
윤 대통령 향하는 수사망…대통령실, 난파선 분위기
尹, 탄핵안 투표불성립·내란 혐의 피의자 입건…침묵일정 줄줄이 취소 등 대통령실 기능 사실상 마비일부 참모진, 메신저 탈퇴·재가입 등 수사 대비 관측도
'질서 있는 퇴진론'에도…민주당, 멈출 줄 모르는 '즉각 탄핵' 공세
매주 목요일 탄핵안 보고·토요일 표결"6개월이 아니라 6초도 위험" 발언에국정운영 2인자 한덕수 총리 향해선"내란 획책, 소환수사 필요" 주장도
"예상했지만 처참"…헌재 판결 앞두고 재보선 민심 확인한 국민의힘 '당혹'
"정청래 팀킬이냐"…'폭력적일 것 같은 정치인 1위 이재명' SNS 공유 논란
지압 마사지 받던 60대 男 숨져… "심장 마비" 손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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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영상 공개 가세연 “김수현 마네킹은 수위 낮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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