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시티 자켓은 한국서만 공개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 신설 국제 대회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한국 개최를 기념해 퍼스트 스탠드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컬렉션은 대회를 상징하는 프리미엄 의류와 액세서리로 구성됐다. 롤 e스포츠 아나운서 윤수빈, 배혜지 등 글로벌 중계진이 모델로 참여했다. 제품은 3월 3일부터 롤파크 라이엇 스토어(오프라인)와 무신사 스토어(온라인)에서 단독 판매된다.
컬렉션에는 한국에서만 한정 발매되는 '2025 퍼스트 스탠드 바시티 자켓'이 포함됐다. 또한 ▲풀오버 후드티 ▲저지 ▲반팔 티셔츠 등 의류 3종과 ▲볼캡 ▲XL 마우스패드 ▲배지 등 액세서리 3종도 출시된다.
라이엇 게임즈와 무신사는 3월 16일까지 '무신사 퍼스트 스탠드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컬렉션을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2025 퍼스트 스탠드 배지'를 제공하며 '1000원 라플 이벤트'에 참여하면 ▲피오라 1/4 대형 스태츄(1명) ▲다리우스 Unlocked 스태츄(5명)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