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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BPA ‘희망곳간’에 2000만원 상당 과자류 기부


입력 2025.03.27 14:34 수정 2025.03.27 14:34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BPA “올해 희망곳간 활동 본격”

부산항만공사 임직원들이 롯데웰푸드가 기부한 시리얼을 나르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올해도 BPA 희망곳간을 중심으로 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고 27일 밝혔다.


BPA와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7월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연 8000만원 상당 제과류를 BPA 희망곳간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부하고 있다.


BPA 희망곳간은 부산항만공사가 지역 사회복지기관들과 협업해 항만 인근 지역에 운영 중인 생필품 및 식자재 나눔공간이다.


26일 롯데웰푸드는 올해 첫 정기기부로 약 2000만원 상당의 식사 대용 시리얼 2600여 개를 기부했다. BPA 임직원들은 이를 BPA 희망곳간 16개 점에 분류·전달했다.


엄기용 BPA ESG경영실장은 “BPA 기부에 더해 다양한 기업과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지고 있어 BPA 희망곳간 설립 취지가 빛나고 있다”며 “작은 나눔이라도 희망하는 분들은 언제든지 BPA ESG경영실로 문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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