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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가마
"성관계 한번 거절 후 허락…하고 나선 울어라" 강사 발언 '충격'
중국의 한 명문대학교에서 한 강사가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며 "성관계 시 처음에 가볍게 거절하고 끝난 뒤엔 눈물을 흘리며 죄책감을 가장하라"는 내용의 강의를 해 맹비난을 받고 폐강했다.31일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동중국사범대학교 지리과학대학 강사 A씨는 자신의 '사랑의 심리학' 강의에서 여성을 남성에게 기쁨을 주는 존재로 비하하거나, 여성이 남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방법 등을 조언했다가 뭇매를 맞았다.A씨는 강의에서 "유전적인 관점에서 볼 때 남성에게 여성의 가장 큰 매력은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능력"이라며 …
과태료 체납 번호판 뺏기자 나무 위조번호판 부착…"반성 안 해 실형" [디케의 눈물 210]
피고인, 과태료 미납해 번호판 영치하자 나무 위조번호판 부착…1심·2심, 징역 10개월 선고법조계 "대부분 초범은 벌금형 선고…반성했으면 재판부도 재범 우려 낮다고 봤을 것""과거엔 벌금형 많았지만 최근 처벌 강해지는 추세…피고인, 상고하더라도 형 안 바뀔 듯""자동차관리법, 위조방법 정교한 수준 아니더라도…오인할 염려 있다면 처벌 가능"
제22대 총선과 운동권 청산 실패 자세히보면
운동권 청산 문제 국민 여론 나쁘지 않았다운동권 청산 진영의 집중력이 떨어진 결과운동권 청산 문제가 청년 문제와 결합하지 못해미신적 악마화, 냉정하게 인식에 심각한 장애
"月용돈 2700만원 쯤이야…" 14세女 호화생활 뒷배경 충격
중국 유명 TV 진행자의 14세 외동딸이 수천만 원에 달하는 고가의 명품 의류를 입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다.14일(현지시각)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2000년대 초반 중국에서 인기를 끌던 여배우이자 유명 방송인인 리 샹(48)이 외동딸 안젤라 왕 실링(14)의 영국 유학생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한 후 논란이 불거졌다.매체는 "리 샹은 '아들은 알뜰하게 키우고 딸은 풍족하게 키운다'는 중국 속담처럼 딸을 키운다는 이유로 지난 10년간 여러 차례 도마 위에 올랐다"고 …
속보 윤 대통령 "무분별한 포퓰리즘, 나라 미래 망치는 마약"
[속보] 윤 대통령 "무분별한 포퓰리즘, 나라 미래 망치는 마약"
'헌재 19년 연구관'이 '尹 탄핵 기각' 확신하는 배경은 [정국 기상대]
초강수? 자책골?…한덕수·최상목 '쌍탄핵' 들고나온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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