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기술 인력 투입 지연...최적의 양산 조건 마련 작업 마무리
LG디스플레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가동이 지연된 중국 광저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장 가동 준비를 2분기 중 완료하다.
LG디스플레이는 23일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광저우 OLED 팹(공장)은 코로나19로 기술 인력 투입이 지연됐다"며 "2분기 중 최적의 양산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작업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LGD, 1Q 영업손실 3619억원...5분기 연속 적자
LCD 판가 상승과 비용절감으로 적자폭은 축소계절적 비수기로 매출 4조7242억원까지 떨어져코로나19 영향으로 수요 변동성 증가 예상 우려
LGD, 개표방송서 일반 시청자에 ‘투명 OLED’ 최초 공개
MBC와 협업…총선 개표방송 스튜디오 설치
“LG디스플레이, 1분기 예상대로 영업적자 전망...목표가↓”-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31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올해 1분기는 예상대로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중국 내 신규 8세대 OLED 공장의 가동이 불안정해 본격 가동 효과는 2분기에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만9000원에서 1만6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고정우 연구원은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배경에 대해 “우선 코로나19로 인한 중국 8세대 OLED 공장의 가동 차질이나 실적 기여 지연은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
[주총]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 대표이사 선임…“OLED 중심 경쟁력 강화”
제35기 정기주주총회…서동희 CFO 사내이사 재선임
[코로나 19] 구광모 LG회장, 자가격리 직원에 생필품 전달…“함께 이겨내자”
홍삼스틱·황사마스크·비타민·손소독 티슈 등
'60일 초패스트 개헌' 가능할까…우원식, 대선일에 개헌 국민투표 제안
尹, 한남동 관저서 정치행위 계속…이번엔 '국민변호인단'에 메시지
사의 표명 이복현, 결국 임기 다 채울 듯…7일 금융위원장 주재 회의 참석
서커스 공연 중 호랑이 습격...팔 물린 직원 결국 팔 절단
울산 울주 온양서 산불…헬기 동원해 진화 중
곤봉으로 경찰버스 공격한 尹 지지자, 구속 기로
실시간 랭킹 더보기
경제 많이 본 기사 더보기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中, 국유은행에 대규모 공적자금 긴급 수혈하는 속사정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 尹 탄핵심판 선고 '촉각'…이재명 테마주, 일제히 급등
· 한국피아이엠,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2%↑
· 반도체주 '울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2%대 하락
· 에이유브랜즈, 코스닥 상장 첫날 52% 강세
· 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 4% 강세, 왜?